자주 틀리는 낱말 맞춤법 퀴즈
자주 틀리는 낱말 문제 19개를 쉬운 것부터 모았어요. 정답은 "정답"을 누르면 보여요.
★ 쉬움
- 분식집 메뉴판에 바르게 쓴 것은?
- 떡복기
- 떡볶기
- 떡볶이
- 떡뽁이
정답
떡볶이 — '볶다'에 '-이'가 붙은 말이라 '떡볶이'로 씁니다. 받침 'ㄲ'을 살려 적어요.
★★ 조금 쉬움
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오늘이 ( )이지?"
- 몇일
- 며칠
- 몇칠
- 며틸
정답
며칠 — '몇+일'로 보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'며칠'로 적습니다. '몇 일'로 쓰지 않아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거기 들어가면 안 ( )."
- 대
- 돼
- 되
- 됴
정답
돼 — '되어'로 바꿔 말이 되면 '돼'입니다. '안 되어'가 자연스러우니 '안 돼'로 씁니다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( ) 친구를 만났다."
- 오랜만에
- 오랜먄에
- 오랫만에
- 오렌만에
정답
오랜만에 — '오래간만에'가 줄어든 말이라 '오랜만에'입니다. 사이시옷을 넣은 '오랫만에'는 틀립니다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밥 먹기 전에 손을 ( ) 씻자."
- 깨끋이
- 깨끗이
- 깨끄치
- 깨끗히
정답
깨끗이 — 'ㅅ' 받침 뒤에는 '-이'를 씁니다. 그래서 '깨끗이', '반듯이'처럼 적어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( ) 올 필요는 없어."
- 굳이
- 구지
- 굿이
- 궂이
정답
굳이 — '굳다'에서 온 말이라 '굳이'로 적습니다. 소리는 [구지]로 납니다.
★★★ 보통
- 다음 중 음식 이름을 바르게 쓴 것은?
- 육개장
- 육게장
- 육계장
- 육괘장
정답
육개장 — 쇠고기(육)로 끓인 개장국이라는 뜻으로 '육개장'이 맞습니다. 닭(계)과는 관계없어요. - 밑줄 친 말을 바르게 고친 것은? "정말 _어의없다_."
- 어의업다
- 어이업다
- 어이없다
- 어히없다
정답
어이없다 — 기가 막힌다는 뜻의 말은 '어이없다'입니다. '어의'는 임금의 의사 등 다른 뜻입니다. -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( ) 말하면 나도 잘 모르겠어.'
- 솔직이
- 솔직히
- 솔찍히
- 쏠직히
정답
솔직히 — 끝소리가 [히]로 나는 말은 '-히'로 적어요(솔직히, 꼼꼼히). -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숙제를 ( ) 검사했다.'
- 꼼꼼이
- 꼼꼼희
- 꼼꼼히
- 꽁꼼히
정답
꼼꼼히 — 끝소리가 [히]로 나는 말이라 '-히'로 적어요.
★★★★ 어려움
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가는 길에 편의점에 ( ) 갈게."
- 들랐다
- 들럿다
- 들렀다
- 들렸다
정답
들렀다 — 잠깐 거쳐 가는 것은 '들르다'라서 '들렀다'입니다. '들렸다'는 소리가 들린 것이에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추위를 ( ) 산에 올랐다."
- 무릅스고
- 무릎스고
- 무릅쓰고
- 무릎쓰고
정답
무릅쓰고 — 어려움을 참고 견딘다는 말은 '무릅쓰다'입니다. 다리의 '무릎'과는 다른 말이에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새치기를 보고 ( )을 찌푸렸다."
- 눈살
- 눈설
- 눈섧
- 눈쌀
정답
눈살 — [눈쌀]로 소리 나도 '눈살'로 적습니다. 두 눈썹 사이의 주름을 뜻해요. - 밑줄 친 말을 바르게 고친 것은? "친구가 미리 _귀뜸_해 줬다."
- 귀뜀
- 귀띔
- 귀띰
- 귀틈
정답
귀띔 — '귀를 띄우다'에서 온 말로 '귀띔'이 표준어입니다. '귀뜸'은 틀린 표기예요. -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선생님이 ( ) 확인하셨다.'
- 일리리
- 일이리
- 일일이
- 일일히
정답
일일이 — 끝소리가 [이]로만 나는 말은 '-이'로 적어요(일일이, 깨끗이).
★★★★★ 아주 어려움
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( ) 선수들이 다 모였다."
- 내노라하는
- 내놓라하는
- 내로나하는
- 내로라하는
정답
내로라하는 — 어떤 분야를 대표할 만하다는 뜻은 '내로라하다'입니다. '내노라'는 틀린 표기입니다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실내에서는 큰 소리를 ( )."
- 삼가해 주세요
- 삼가히 주세요
- 삼카 주세요
- 삼가 주세요
정답
삼가 주세요 — 기본형이 '삼가다'라서 '삼가 주세요'가 맞습니다. '삼가하다'라는 말은 없어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빨리 하라고 ( )을 했다."
- 닥달
- 닦달
- 닦닭
- 딱달
정답
닦달 — 남을 몹시 몰아대는 것은 '닦달'입니다. 첫 글자 받침이 'ㄲ'임에 주의하세요. -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여러 글을 ( )해 만든 보고서"
- 자깁기
- 짜깁기
- 짜깁끼
- 짜집기
정답
짜깁기 — 해진 곳을 짜서 깁는다는 뜻이라 '짜깁기'입니다. '짜집기'는 틀린 표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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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지를 고친 날: 2026-10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