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모임 모아보기🎮 게임하기

게모임 › 모아보기 › 상식 퀴즈

맞춤법 퀴즈

되·돼, 안·않, 웬·왠처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·외래어 표기를 4지선다로 풀어요. 정답마다 어떤 규칙인지 풀이가 있어요. 모두 103문제, 정답은 "정답"을 누르면 보여요.

되·돼, 안·않처럼 헷갈리는 짝

  1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거기 들어가면 ( )!'
    1. 안 돼
    2. 안 되
    3. 않 돼
    4. 않 되
    정답안 돼 — '안 되어'로 바꿔 말이 되면 '돼'예요. 동사 앞에서 부정할 때는 짧게 '안'을 써요.
  2. '오늘은 (왠지/웬지) 기분이 좋다.' 빈칸에 알맞은 것은?
    1. 왠지
    2. 왼지
    3. 왠치
    4. 웬지
    정답왠지 — '왜인지'가 줄어든 말이라 '왠지'로 적어요.
  3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푹신한 ( )를 베고 잤다.'
    1. 배개
    2. 배게
    3. 베개
    4. 베게
    정답베개 — 머리를 '베다'에 도구를 뜻하는 '-개'가 붙은 말이라 '베개'예요.
  4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청소는 내가 ( ).'
    1. 할게
    2. 할계
    3. 할깨
    4. 할께
    정답할게 — 소리가 [께]로 나더라도 약속을 나타내는 어미는 '-ㄹ게'로 적어요.
  5. 바르게 쓴 문장은?
    1. 숙제를 않 했다
    2. 숙제를 하지 안았다
    3. 숙제를 하지 않앗다
    4. 숙제를 하지 않았다
    정답숙제를 하지 않았다 — '-지' 뒤에는 '아니하다'가 줄어든 '않다'를 써요. 동사 앞에는 '아니'가 줄어든 '안'을 써요.
  6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손가락으로 북쪽을 ( ).'
    1. 가르쳤다
    2. 가르켰다
    3. 가리쳤다
    4. 가리켰다
    정답가리켰다 —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 보이는 것은 '가리키다', 지식을 알려 주는 것은 '가르치다'예요.
  7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나와 동생은 생각이 ( ).'
    1. 다르다
    2. 다릅다
    3. 달르다
    4. 틀리다
    정답다르다 — 서로 같지 않은 것은 '다르다', 셈이나 답이 맞지 않는 것은 '틀리다'예요.
  8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저녁 먹고 ( )를 했다.'
    1. 설걷이
    2. 설거지
    3. 설겆이
    4. 설꺼지
    정답설거지 — '설겆다'는 표준어가 아니어서 소리대로 '설거지'로 적어요.

되·돼, 안·않처럼 헷갈리는 짝 문제 모두 보기 →

자주 틀리는 낱말

  1. 분식집 메뉴판에 바르게 쓴 것은?
    1. 떡복기
    2. 떡볶기
    3. 떡볶이
    4. 떡뽁이
    정답떡볶이 — '볶다'에 '-이'가 붙은 말이라 '떡볶이'로 씁니다. 받침 'ㄲ'을 살려 적어요.
  2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오늘이 ( )이지?"
    1. 몇일
    2. 며칠
    3. 몇칠
    4. 며틸
    정답며칠 — '몇+일'로 보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'며칠'로 적습니다. '몇 일'로 쓰지 않아요.
  3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거기 들어가면 안 ( )."
    1. 대
    2. 돼
    3. 되
    4. 됴
    정답돼 — '되어'로 바꿔 말이 되면 '돼'입니다. '안 되어'가 자연스러우니 '안 돼'로 씁니다.
  4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( ) 친구를 만났다."
    1. 오랜만에
    2. 오랜먄에
    3. 오랫만에
    4. 오렌만에
    정답오랜만에 — '오래간만에'가 줄어든 말이라 '오랜만에'입니다. 사이시옷을 넣은 '오랫만에'는 틀립니다.
  5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밥 먹기 전에 손을 ( ) 씻자."
    1. 깨끋이
    2. 깨끗이
    3. 깨끄치
    4. 깨끗히
    정답깨끗이 — 'ㅅ' 받침 뒤에는 '-이'를 씁니다. 그래서 '깨끗이', '반듯이'처럼 적어요.
  6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"( ) 올 필요는 없어."
    1. 굳이
    2. 구지
    3. 굿이
    4. 궂이
    정답굳이 — '굳다'에서 온 말이라 '굳이'로 적습니다. 소리는 [구지]로 납니다.
  7. 다음 중 음식 이름을 바르게 쓴 것은?
    1. 육개장
    2. 육게장
    3. 육계장
    4. 육괘장
    정답육개장 — 쇠고기(육)로 끓인 개장국이라는 뜻으로 '육개장'이 맞습니다. 닭(계)과는 관계없어요.
  8. 밑줄 친 말을 바르게 고친 것은? "정말 _어의없다_."
    1. 어의업다
    2. 어이업다
    3. 어이없다
    4. 어히없다
    정답어이없다 — 기가 막힌다는 뜻의 말은 '어이없다'입니다. '어의'는 임금의 의사 등 다른 뜻입니다.

자주 틀리는 낱말 문제 모두 보기 →

뜻이 다른 비슷한 말

  1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동생에게 수학을 ( ).'
    1. 가르쳤다
    2. 가르켰다
    3. 가리쳤다
    4. 가리켰다
    정답가르쳤다 — 지식이나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은 '가르치다', 손가락으로 방향을 집어 보이는 것은 '가리키다'예요.
  2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감기가 다 ( ).'
    1. 나았다
    2. 낫았다
    3. 났았다
    4. 낳았다
    정답나았다 — 병이 고쳐지는 것은 '낫다(나아, 나았다)', 아기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는 것은 '낳다'예요.
  3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바람에 문이 ( ).'
    1. 다쳤다
    2. 다텼다
    3. 닫혓다
    4. 닫혔다
    정답닫혔다 — 문이 닫아지는 것은 '닫히다', 몸에 상처가 나는 것은 '다치다'예요.
  4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이번 달 용돈이 너무 ( ).'
    1. 작다
    2. 적다
    3. 젂다
    4. 적따
    정답적다 — 수나 양이 모자라면 '적다', 크기가 크지 않으면 '작다'예요.
  5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배추를 소금에 ( ).'
    1. 저렷다
    2. 저렸다
    3. 절엿다
    4. 절였다
    정답절였다 — 소금·식초 등에 담가 간이 배게 하는 것은 '절이다', 피가 잘 안 통해 감각이 둔해지는 것은 '저리다'예요.
  6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벚꽃이 ( )이다.'
    1. 한참
    2. 한창
    3. 한챙
    4. 함창
    정답한창 — 가장 활발하거나 무르익은 때는 '한창', 시간이 꽤 지나는 동안은 '한참'이에요.
  7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가방을 어깨에 ( ).'
    1. 맷다
    2. 맸다
    3. 멧다
    4. 멨다
    정답멨다 — 어깨에 걸치는 것은 '메다(멨다)', 끈을 묶는 것은 '매다(넥타이를 맸다)'예요.
  8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산 ( )에 작은 마을이 있다.'
    1. 너머
    2. 너뭐
    3. 넘머
    4. 넘어
    정답너머 — 가로막은 것의 저쪽 공간은 '너머', 위를 지나가는 움직임은 '넘어(산을 넘어 가다)'예요.

뜻이 다른 비슷한 말 문제 모두 보기 →

띄어쓰기

  1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할수 있다
    2. 할 수 있다
    3. 할수있다
    4. 할 수있다
    정답할 수 있다 — '수'는 앞말과 띄어 쓰는 의존 명사이고, '있다'도 따로 띄어 써요.
  2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먹 을것
    2. 먹을 걋
    3. 먹을 것
    4. 먹을것
    정답먹을 것 — '것'은 의존 명사라 앞말과 띄어 써요.
  3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사과 두개
    2. 사과두 개
    3. 사과 두 개
    4. 사과두개
    정답사과 두 개 — 개·마리·권처럼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앞의 수와 띄어 써요(숫자로 쓴 '2개'는 붙여도 돼요).
  4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첫 번 째
    2. 첫 번째
    3. 첫번 째
    4. 첫번째
    정답첫 번째 — '첫'은 꾸며 주는 말이라 띄우고, 차례를 나타내는 '번째'는 한 덩어리로 써요.
  5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먹을 만큼먹어라
    2. 먹을만큼먹어라
    3. 먹을 만큼 먹어라
    4. 먹을만큼 먹어라
    정답먹을 만큼 먹어라 — 꾸미는 말 뒤의 '만큼'은 의존 명사라 띄어 써요. '너만큼'처럼 이름씨 뒤에서는 붙여요.
  6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너만큼 잘한다
    2. 너 만큼잘한다
    3. 너 만큼 잘한다
    4. 너만큼잘한다
    정답너만큼 잘한다 — 이름씨(체언) 바로 뒤의 '만큼'은 조사라 붙여 써요.
  7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너뿐 이야
    2. 너 뿐 이야
    3. 너뿐이야
    4. 너 뿐이야
    정답너뿐이야 — 이름씨 뒤의 '뿐'은 조사라 붙여 써요. '웃을 뿐이다'처럼 꾸미는 말 뒤에서는 띄어요.
  8. 띄어쓰기가 바른 것은?
    1. 홍길 동씨
    2. 홍길동 씨
    3. 홍길동씨
    4. 홍 길동씨
    정답홍길동 씨 — 사람을 높이거나 부르는 '씨'는 띄어 써요(성씨 자체를 뜻하는 '김씨 문중'은 붙여요).

띄어쓰기 문제 모두 보기 →

외래어 표기

  1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카카오로 만든 달콤한 과자)
    1. 초코렛
    2. 초콜렛
    3. 초콜릿
    4. 쵸콜릿
    정답초콜릿 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'초콜릿'으로 적어요. '초콜렛'은 틀린 표기예요.
  2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과일을 짠 음료)
    1. 주스
    2. 쥬스
    3. 주우스
    4. 쥬우스
    정답주스 — 외래어 표기에서 '쥬·쵸' 같은 소리는 '주·초'로 적어요. 그래서 '주스'예요.
  3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생일에 먹는 빵)
    1. 케익
    2. 케잌
    3. 케이끄
    4. 케이크
    정답케이크 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'케이크'로 적어요. 받침에 'ㅋ'을 쓰지 않아요.
  4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사람처럼 움직이는 기계)
    1. 로볻
    2. 로봇
    3. 로봍
    4. 로보트
    정답로봇 — 표준 표기는 '로봇'이에요. '로보트'는 예전에 쓰던 틀린 표기예요.
  5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커피나 차를 파는 가게)
    1. 까페
    2. 카페
    3. 카폐
    4. 캬페
    정답카페 — 외래어 표기에서는 된소리(ㄲ·ㄸ)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'카페'예요.
  6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방송을 보는 기계)
    1. 텔래비전
    2. 텔레비전
    3. 텔레비젼
    4. 텔레피전
    정답텔레비전 — '져·젼'처럼 쓰지 않고 '저·전'으로 적어요. 그래서 '텔레비전'이에요.
  7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고기를 갈아 만든 길쭉한 음식)
    1. 소세지
    2. 소시쥐
    3. 소시지
    4. 쏘시지
    정답소시지 — 표준 표기는 '소시지'예요. '소세지'는 틀린 표기예요.
  8.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것은? (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요리)
    1. 바베뀨
    2. 바베큐
    3. 바비뀨
    4. 바비큐
    정답바비큐 — 표준 표기는 '바비큐'예요. '바베큐'는 틀린 표기예요.

외래어 표기 문제 모두 보기 →

사이시옷·받침

  1. 바르게 쓴 것은? (해의 빛)
    1. 해빛
    2. 해삧
    3. 햇빛
    4. 햇삧
    정답햇빛 — 뒷말 첫소리가 [삗]처럼 된소리로 나서 사이시옷을 넣어 '햇빛'으로 적어요.
  2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의자에 ( ) 쉬어.'
    1. 앉아
    2. 않아
    3. 안자
    4. 안저
    정답앉아 — 자리에 몸을 올려놓는 것은 겹받침 'ㄵ'의 '앉다'라서 '앉아'예요. '않아'는 '아니하여'의 준말이에요.
  3. 바르게 쓴 것은? (나무에 달린 잎)
    1. 나무닢
    2. 나뭇닢
    3. 나무잎
    4. 나뭇잎
    정답나뭇잎 — 순우리말끼리 합쳐지며 [나문닙]처럼 'ㄴ' 소리가 덧나서 사이시옷을 넣어 '나뭇잎'으로 적어요.
  4. 바르게 쓴 것은? (바다와 땅이 닿은 곳)
    1. 바다가
    2. 바닷가
    3. 바닺가
    4. 바닷까
    정답바닷가 — 뒷말 '가'가 [까]로 소리 나서 사이시옷을 넣어 '바닷가'로 적어요.
  5. 빈칸에 알맞은 것은? '몸에 비해 소매가 ( ).'
    1. 짤다
    2. 짧다
    3. 짭다
    4. 쨟다
    정답짧다 — '짧다'는 겹받침 'ㄼ'을 써요. '짧아, 짧고'처럼 활용해요.
  6. 바르게 쓴 것은? (위에 있는 층)
    1. 웃층
    2. 위층
    3. 위칭
    4. 윗층
    정답위층 — 뒷말이 거센소리(ㅊ)로 시작하면 사이시옷을 넣지 않아요('윗집'과 비교해 보세요).
  7. 바르게 쓴 것은? (뒤가 되는 쪽)
    1. 뒤족
    2. 뒤쪽
    3. 뒷족
    4. 뒷쪽
    정답뒤쪽 — 뒷말이 된소리(ㅉ)로 시작하면 사이시옷을 넣지 않아요.
  8. 바르게 쓴 것은? (수를 나타내는 글자)
    1. 수자
    2. 숟자
    3. 숫자
    4. 숫짜
    정답숫자 — 한자어끼리지만 예외로 사이시옷을 쓰는 여섯 낱말 가운데 하나라 '숫자'예요.

사이시옷·받침 문제 모두 보기 →

🎲 폰으로 다 같이 퀴즈: 장학마블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— 주사위 굴리며 퀴즈 맞히기, 모자라면 AI가 채워요

❓ 자주 묻는 질문

되와 돼는 어떻게 구별하나요?

'되어'로 바꿔 넣어 말이 되면 '돼', 안 되면 '되'예요. 예: '안 돼(안 되어)', '되고 싶다(되어고 ✗)'.

안과 않은 어떻게 구별하나요?

'안'은 '아니'의 준말로 말 앞에 와요(안 먹다). '않'은 '아니하'의 준말로 '-지 않다' 꼴로 써요(먹지 않다).

맞춤법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?

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·표준어 규정·외래어 표기법과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했어요. 둘 다 표준어인 말(복수 표준어)은 오답에 넣지 않았어요.

다른 퀴즈

사자성어 퀴즈 · 속담 퀴즈 · 수도 퀴즈 · 분야별 상식 퀴즈 · 넌센스 퀴즈 · 초성퀴즈

이 페이지를 고친 날: 2026-10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