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모임🎮 게임하기

게모임 › 상식 퀴즈 › 어르신 두뇌 놀이 퀴즈

속담 완성 어르신 두뇌 놀이 퀴즈

속담 완성 문제 5개를 쉬운 것부터 모았어요. 보기를 누르면 바로 정답과 풀이를 알려 줘요.

★ 쉬움

  1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'가는 날이 ( )'

    정답 보기장날 — 볼일을 보러 갔더니 마침 장이 서는 날이었다는 말로, 뜻밖의 일과 공교롭게 맞닥뜨린 때에 써요.
    출처: 표준국어대사전 '가다'
  2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'고양이 앞에 ( )' (무서운 사람 앞에서 꼼짝 못 함)

    정답 보기쥐 — 고양이를 만난 쥐처럼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며 꼼짝 못 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에요.
    출처: 표준국어대사전 '고양이'

★★ 조금 쉬움

  1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'떡 주고 ( ) 맞는다'

    정답 보기뺨 — 남에게 떡을 주며 좋은 일을 하고도 도리어 뺨을 맞는다는 것으로, 잘해 주고 오히려 욕을 보는 경우를 이르는 말이에요.
    출처: 표준국어대사전 '떡'
  2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'산 입에 ( ) 치랴'

    정답 보기거미줄 — 살림이 어려워도 사람이 굶어 죽기야 하겠느냐며,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는 뜻이에요.
    출처: 표준국어대사전 '살다'
  3. 빈칸에 알맞은 말은? '서울 가서 ( ) 찾기' (주소도 모르고 무턱대고 사람을 찾음)

    정답 보기김 서방 — 넓은 서울에서 주소도 모른 채 흔한 성인 김 서방을 찾는다는 데서 나온 속담이에요.
    출처: 표준국어대사전 '서울'
게모임 게임하기장학마블다 풀어 봤다면 폰으로 여럿이 겨뤄 보세요. 맞히면 코인, 레벨은 내 실력에 맞춰 오르내려요.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· 무료 · 사람이 모자라면 AI와한 판 해 보기 →

다른 퀴즈도 풀어 볼까요?

이 페이지를 고친 날: 2026-11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