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 수수께끼
몸에 관한 수수께끼 39개예요. 정답은 "정답"을 누르면 보여요.
- 얼굴 한가운데 우뚝 솟은 산에 동굴이 두 개, 냄새를 맡는 것은?
정답
코 - 얼굴 양옆에 하나씩 달린 문, 소리만 들어갈 수 있는 것은?
정답
귀 - 손가락 끝에 붙은 작은 창문, 길게 자라면 깎아야 하는 것은?
정답
손톱 - 배 한가운데 오목하게 파인 작은 우물, 아기 때 엄마와 이어졌던 곳은?
정답
배꼽 - 가슴 속에서 밤낮 쉬지 않고 쿵쿵 북을 치는 것은?
정답
심장 - 머리 위에 자라는 풀밭, 잘라도 잘라도 다시 자라는 것은?
정답
머리카락 - 눈 위에 걸린 까만 지붕 두 개, 땀이 눈에 안 들어가게 막는 것은?
정답
눈썹 - 하루 종일 내 몸을 업고 걷다가 밤엔 신발 벗고 쉬는 것은?
정답
발 - 하얀 병사들이 위아래로 줄을 서서 음식을 잘게 부숴 주는 것은?
정답
이 - 입속에 사는 빨간 미끄럼틀, 단맛 짠맛을 제일 먼저 알아채는 것은?
정답
혀 - 밥이 들어가는 문인데, 말과 노래가 나오는 문이기도 한 것은?
정답
입 - 입 앞에 드리운 빨간 커튼 두 장, 뽀뽀할 때 쓰는 것은?
정답
입술 - 다섯 형제가 한집에 모여 살고, 친구와 악수할 때 내미는 것은?
정답
손 - 다리 한가운데 접히는 문, 넘어지면 제일 먼저 까지는 곳은?
정답
무릎 - 팔 가운데 접히는 곳, 혀로 핥으려 해도 절대 안 닿는 곳은?
정답
팔꿈치 - 목 양옆에 펼쳐진 넓은 언덕, 가방끈이 걸터앉는 곳은?
정답
어깨 - 머리와 몸통을 이어 주는 기둥, 고개를 돌리게 해 주는 곳은?
정답
목 - 밥을 먹으면 볼록, 배고프면 꼬르륵 노래하는 곳은?
정답
배 - 몸 뒤쪽의 넓은 벽, 책가방을 메면 가방이 기대는 곳은?
정답
등 - 의자에 앉을 때 제일 먼저 닿는, 내 몸에 달린 푹신한 방석은?
정답
엉덩이 - 몸속에 숨은 하얀 기둥, 우유를 마시면 더 튼튼해지는 것은?
정답
뼈 - 몸속 길을 따라 밤낮 쉬지 않고 도는 빨간 강물은?
정답
피 - 숨을 들이쉬면 풍선처럼 부풀고 내쉬면 줄어드는 가슴 속 주머니는?
정답
허파(폐) - 꿀꺽 삼킨 음식이 먼저 도착해 꾹꾹 반죽되는 배 속 주머니는?
정답
위 - 머리뼈 집 안에 살며 생각하고 기억하는 몸의 대장은?
정답
뇌 - 발가락 끝에 붙은 단단한 지붕, 길면 양말을 뚫기도 하는 것은?
정답
발톱 - 양말 속에 사는 꼬마 열 명,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는 것은?
정답
발가락 - 눈꺼풀 끝에 줄지어 선 작은 빗자루, 먼지를 막아 주는 것은?
정답
속눈썹 - 웃으면 동그랗게 올라가고, 추우면 사과처럼 빨개지는 얼굴 양쪽은?
정답
볼 - 눈썹 위 넓은 운동장, 열이 나면 엄마 손이 먼저 올라오는 곳은?
정답
이마 - 얼굴 맨 아래 끝, 생각에 잠길 때 손으로 괴는 곳은?
정답
턱 - 슬플 때도 하품할 때도 눈에서 똑똑 떨어지는 짠 물은?
정답
눈물 - 더울 때나 뛰고 나면 몸에서 송골송골 솟는 물은?
정답
땀 - 맛있는 걸 보면 입안에 고여 꿀꺽 삼키게 되는 물은?
정답
침 - 물을 급히 마시면 찾아와 '꾹! 꾹!' 몸을 들썩이게 하는 것은?
정답
딸꾹질 - 코가 간질간질하다가 '에취!' 하고 터져 나오는 것은?
정답
재채기 - 졸리면 입이 저절로 쩍 벌어지고, 옆 사람에게도 옮는 것은?
정답
하품 - 엉덩이에서 뿡 하고 나오는 바람, 냄새도 같이 데려오는 것은?
정답
방귀 - 다섯 손가락이 꼭 모여 만든 돌멩이, 가위바위보의 바위는?
정답
주먹
이 페이지를 고친 날: 2026-10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