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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자풀이 말놀이(하나 하면 할머니가)

숫자풀이 말놀이(하나 하면 할머니가)

'하나 하면 할머니가~'처럼 숫자나 달 이름에 소리가 닮은 말을 붙여 노래하듯 한 줄씩 이어 가는 우리 전래 말놀이예요.

준비물

없어요.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
하는 방법

  1. 무엇으로 풀이할지 주제를 하나 정해요. 숫자(하나·둘·셋…), 달(정월·이월·삼월…), 성씨(이 서방·김 서방…) 같은 것이 좋아요.
  2. 숫자풀이라면 먼저 옛 노래를 같이 불러 봐요: '하나 하면 할머니가 지팡이 짚는다고 딸딸딸 / 두울 하면 두부장수가 종을 친다고 딸딸딸 / 세엣 하면 새각시가 거울을 본다고 딸딸딸'.
  3. 노래를 보면 숫자와 첫소리가 닮은 말(하나-할머니, 둘-두부장수, 셋-새각시)로 한 줄씩 만들어요. 이 규칙을 아이와 함께 찾아봐요.
  4. 이제 '넷 하면…', '다섯 하면…'처럼 다음 숫자를 하나씩 이어 가며 우리만의 줄을 지어요.
  5. 말하듯 노래하듯 가락을 붙여 불러요. 줄 끝에 '딸딸딸' 같은 같은 말을 붙이면 리듬이 살아요.
  6. 익숙해지면 달풀이('정월이라 초하룻날…')나 성풀이('김 서방 김매러 가세')로 주제를 바꿔 봐요.
  7. 말머리 잇기도 해 봐요. '꼬부랑 할머니가 / 꼬부랑 지팡이를 짚고 / 꼬부랑 고개를 넘다가…'처럼 모든 줄을 같은 말로 시작해 이어 가요.

▶ 영상으로 보기 (YouTube)

💡 더 재밌게 하는 요령

  • 말하는 것 같기도 하고 노래하는 것 같기도 해서, 말을 배우는 아이도 거부감 없이 따라 할 수 있어요.
  • 같은 풀이 노래라도 지역마다 사투리가 섞인 노랫말이 달라요. 집안 어른이 알던 노랫말과 견주어 보면 더 재미있어요.

다 했으면 폰으로 다 같이

게모임 게임하기장학마블차례대로 알맞은 말을 떠올려 이어 가는 재미가 주사위 퀴즈와 닮았어요.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· 무료 · 사람이 모자라면 AI와한 판 해 보기 →

참고한 곳

  1. ncms.nculture.org/folkplay/story/4463

놀이 방법과 안전 수칙은(는) 위 자료를 확인해 게모임이 우리 말로 다시 정리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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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나이와 상황에 맞게 어른이 곁에서 함께해 주세요. 게모임이 직접 정리한 놀이 방법이에요.

❓ 자주 묻는 질문

숫자풀이 말놀이(하나 하면 할머니가)는 몇 살 아이에게 맞나요?

6세 이상 아이에게 맞아요.

숫자풀이 말놀이(하나 하면 할머니가)에는 무엇이 필요한가요?

준비물 없이 바로 할 수 있어요.

숫자풀이 말놀이(하나 하면 할머니가)는 얼마나 걸리나요?

약 10분 걸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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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지를 고친 날: 2026-11-07